작성일 2026-01-31
[송암 윤한걸 작가의 어르신 隨想(수상)]
매트리스(mattress)
내 방 매트리스 들어온 지 일 년이 넘었는데 매트리스 캐어가 안 와 올 때가 되었는데 소식 무
식구에게 물어도 소식 없고 백화점에 문의해 보소 했는데 알고 보니 일요일이라 내일 합시다. |
매트리스 캐어 근무일지 올해 신춘문예 소설 부문 당선작 나는 퍼뜩 그것이 생각나고 나에게 주는 영수증
매장 이름이 무언지 기억 못해 주는 것을 어디에 두고 가슴 답답하게 찾고 있을까? 그 친구 보고 싶다. |
윤한걸 약력 시인·수필가 본명 창환 호 송암 경남 합천 출신 1시집:인생 나그네, 2시집:구름 같은 인생, 죽순 문학 시 등단, 수필:한 비문학 등단. 한국문협, 대구문협, 죽순 문학, k 국제 펜, 부회장, 국제펜 100주년 문학상, 21년:올해의 작가상, 24년:시맥 윤동주 문학상, 제4회 정행돈 문학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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