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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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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의회(의장 허종홍)가 9월 8일(화)부터 14일(월)까지 제203회 임시회를 열고 20 여건의 제·개정 조례안 중 도자기산업 육성 지원조례안 수정가결을 제외한 대부분의 의안을 원안 심사확정하고, 전체 의원발의로 채택된「원폭피해자 지원을 위한 특별법 제정 촉구 건의안」을 처리했다. 

 

이번 회기에 상정된 제·개정 조례안들은 각종 사회단체 보조금에 대해 법령에는 없으나 군에서 권장하는 사업의 경우 조례에 근거를 마련하라는 정부권고에 따라 법적 근거 마련을 위해 제·개정되는 내용들로 원안통과됐다. 

 

지난 8일 일본 최고재판소의 ‘한국 내 원폭피해자에게도 일본 정부가 치료비 전액을 지급해야 한다’는 판결에 따라 우리 국회에서도 『원자폭탄 피해자 지원을 위한 특별법』을 하루빨리 제정하고 원폭피해자에 대한 실태조사 실시, 합천군에 세계평화공원 조성을 촉구하는 건의문을 의원 전원 발의로 채택해 관심을 모았으며, 배몽희 의원은 5분 자유발언에서 학부모들의 눈물을 닦아주자」는 무상급식 관련 발언을 했다. 

 

- 정리 : 배기남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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