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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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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8일부터 51일까지 김해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56회 도민체육대회에 합천군에서는 17개 종목에 455명의 선수단이 참여해 열전을 벌였다.

 

참여에 앞서 합천선수단은 430일 오후 3시 합천체육관에서 결단식을 가졌고, 김해로 출발했다.

 

지난해 군부4위의 기록을 낸 합천군 선수단은 육상, 축구, 야구, 테니스 등 17개 종목에 455(임원 120, 선수 335)의 선수가 참가하여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이번 도민체육대회에 10개 군부의 총 참여 선수단은 4,947명이며, 합천군의 선수단 규모는 전체 10개 군부 중 6번째 규모다.

 

올해 도민체육대회는 정식 25종목과 시범 2종목 등 27종목을 놓고 경쟁한다. 합천군은 전체 27종목 중 수영, 자전거, 사격 등 9개 정식종목과 시범종목인 산악종목에 참여선수를 파견하지 못했다.

 

선수단 결단식에 참석한 하창환 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해 우리군이 목표로 하는 소기의 성과를 달성하여 선수여러분의 꿈과 5만 군민에게 희망과 자긍심을 심어 주기를 바란다, 대회기간동안 사고 없이 돌아올 것을 선수단 및 임원들에게 당부했다. 

 

- 배기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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